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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회사법인 그루작作 (예비사회적기업) 서울청년 예천파견, 그루작 청년되어 예천을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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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예천예찬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853회   작성일Date 21-09-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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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의 ‘도시청년 시골파견제’로 서울에서 예천으로 오게 된 강영아 대표님과 정의지 실장님은 예천군 지보면에 유럽형 온실하우스를 세워 농촌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특화작물재배연구, 원예특수작물재배연구, 식용작물재배 연구와

    가드닝클래스, 어린이 식물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 교육 등, 조경관련 사업을 전국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기업으로 2020년 6월 오픈한 예비사회적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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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정의지실장, 우:강영아대표) 


    그루작의 시작은 이렇다

    강영아 대표의 “농촌도 젊어지고 아름다워져야 한다”는 생각과

    정의지 실장의 “공간의 즐거움”과“농촌에서 꼭 농사를 지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라는

    생각이 만나 창업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두 전문직 청년의 만남은 농촌의 획일화 된 것들에서 벗어나 작은 농촌마을 보리밭에서 아름다움을 보며 이곳에서 시작해야겠다 라는 마음과 함께 시작하게 되었다.

    군단위의 작은 마을에서 아름다움을 보며 지역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전국을 대상으로 일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게 되었다고 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었다.

    전문직의 두 여성 청년들을 통해 농촌의 변화를 기대하며 기업이 변화되고 있음을

    알려주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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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작 실내놀이터) 


     

    올해 6월 그루작은 오픈과 함께 sns활동 시작으로 땅을 밟고, 흙으로 놀이하는 어린이놀이터를 만들어 유명해졌고 전국의 엄마들을 통해, sns를 통해,

    소문을 타게 되자 도시와 수도권으로, 전국적으로 점차 소문나기 시작했다.

    그루작은

    B2B(기업의 식물유지관리, 조경 및 플랜테리어 시공,그린스페이스컨설팅)

    B2C(커스터마이징부케, 개인 및 단체플라워 클라스)로 전국적으로 활동하며 더욱 지역과 도시를 잇는 프로그램 개발로 월별 키트개발, 어린이 메이커스페이스 개발 등

    곧 다가 올 크리스마스 박스를 개발하며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예정이다.

    앞으로의 계획은?

    정의지 실장님은 키자니아의 진로체험이 있다면…

    “그루작에서는 새로운 방향의 진로체험을 현실적 체험을 통해 경험치를 높이는 교육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예천군 사회적경제협의회와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계획해 보며

    가드닝플래너, 식물에듀케이터, 디렉터, 컨설팅 등...

    중고생 자유학기제에 따른 진로체험과 진로탐색에서 6차산업 관련된 직업까지

    직업일지를 만들어 워크북과 함께 지역마다의 특성, 직업마다의 장단점을 기록하고

    sns를 활용한 진로체험교육을 준비중으로 지역의 청소년, 청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본격적인 조경사업으로 전국적으로 나아가는 기업이 되길 소망하고 있었다.

    “지역사회공헌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역과 함께 상생하며 전국으로 꿈을 펼지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 는 의지의 말이 힘이 있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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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그루작 기업의 전국화를 기대하며 예천군 산골마을의 자연 논밭에서의 유럽형 식물원을 통해 청년기업의 성장을 기대하며 앞으로의 변화예천을 기대하며 기사를 마칩니다.


    예천예찬 에디터_ 김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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